이낙연 국무총리가 말하는 ‘막걸리가 좋은 네 가지 이유’
안미현 기자
수정 2017-06-01 18:41
입력 2017-06-01 15:32
구글에서 서울신문 먼저 보기
이낙연 국무총리는 유명한 막걸리 애호가다. 1일 심상정 정의당 상임대표를 예방한 자리에서도 “역사상 가장 막걸리를 많이 소모하는 총리 공관이 되도록 노력하겠다. 팔도 막걸리는 다 준비하겠다”며 익살스럽게 막걸리 회동을 제안했다.
이종원 선임기자 jongwon@seoul.co.kr
한 지인은 “(이 총리가) 싫어하는 고기에 젓가락을 안 대도 다른 음식을 잘 먹으니 밥을 함께 먹는 사람들도 웬만해서는 눈치채지 못한다”면서 “정치를 오래 한 때문도 있겠지만 워낙 품성 자체가 소탈하고 상대를 배려하는 분”이라고 전했다.
안미현 기자 hyun@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E NEXT : AI 운명 알고리즘 지금, 당신의 운명을 확인하세요 [운세 확인하기]](https://imgmo.seoul.co.kr/img/n24/banner/ban_ai_fortune.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