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와대 “다음주 초 인수인계 경위 본격 조사”
이혜리 기자
수정 2017-05-18 17:46
입력 2017-05-18 17: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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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와대는 다음 주 초 청와대 실무인사가 완료되면 전임 정부의 부실한 인수인계를 경위 조사할 방침이라고 18일 밝혔다.
연합뉴스
박 대변인은 “현재 문제 인식이 있어 수석실별로 전 정부에서부터 남은 관계자들을 불러 구두로 물어보기도 하는데 아직 조사할 단계까지 이르지 못한 게 사실”이라며 “조직이 완비되면 중요한 문제로 다가올 것”이라고 덧붙였다.
앞선 16일 청와대는 전임 정부에서 인계된 자료가 거의 없다면서 민정수석실 차원에서 경위를 파악하고 있다고 밝힌 바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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