文대통령, 시진핑과 첫 통화…40여분간 북핵 문제 등 논의
수정 2017-05-11 14:45
입력 2017-05-11 14:45
시진핑 주석이 먼저 문 대통령의 취임을 축하하는 전화를 걸어왔으며, 중국 국가주석이 대한민국 대통령에게 취임 축하전화를 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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