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의당, 한국당 홍준표 후보선출에 “매우 부끄럽고 답답”
수정 2017-03-31 16:49
입력 2017-03-31 16:49
정의당 한창민 대변인은 이날 구두논평에서 “홍 지사의 대선후보 선출로 한국당이 박근혜 전 대통령의 국정농단과 헌정 유린에 책임을 지지 않겠다는 것을 방증했다”며 이같이 말했다.
한 대변인은 “보수의 성찰과 혁신이 필요한 상황에서 답답한 결과가 나왔다”며 “국민이 냉철하게 판단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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