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 교수 특별연구년제 도입

박기석 기자
수정 2017-03-10 00:17
입력 2017-03-09 22:46
현행 6개월 내지 1년인 연구년을 최장 3년까지 확대하는 특별연구년제는 내년부터 도입한다. 또 잠재력 있는 신진연구자들을 발굴해 노벨상 수상자로 육성하기 위해 올해 30명을 선발해 이론 분야는 3000만원, 실험 분야는 1억원가량의 연구비를 지원할 계획이다.
박기석 기자 kisukpark@seoul.co.kr
2017-03-10 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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