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레니엄 서울힐튼, 망고뷔페 첫 선

김희리 기자
수정 2017-02-21 21:17
입력 2017-02-21 2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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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레니엄 서울힐튼이 호텔업계 최초로 열대과일 망고를 이용한 망고뷔페를 선보인다.
‘렛츠고 망고’에서는 타르트, 치즈 케이크, 망고 민트 샐러드 등 망고를 활용한 다양한 요리와 망고 아이스크림, 망고 티 또는 커피 한 잔 등이 제공된다. 또 망고스무디, 밀크쉐이크, 모히또 등 망고를 활용한 음료도 따로 주문할 수 있다. 다음달 4일부터 28일까지는 망고뷔페 2인 이용권과 휘트니스센터·수영장 이용권, 디럭스룸 시티뷰 숙박권이 포함 된 ‘렛츠고 망고 패키지’ 상품도 판다.
번하드 부츠 밀레니엄 힐튼 총 주방장은 “망고는 사시사철 수급이 가능할뿐 아니라 카페 395 뷔페의 과일 코너에서 소비량이 가장 높을 정도로 한국인에게 사랑 받는 과일”이라며 기획 이유를 밝혔다. 가격은 4만 5000원.
김희리 기자 hitit@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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