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금융 지난해 순익 3210억원… ‘빅배스’ 손실 털고도 흑자 유지

신융아 기자
수정 2017-02-16 00:32
입력 2017-02-15 22:38
주력 계열사인 농협은행은 1111억원의 순익을 거뒀다. 이자이익과 비이자이익이 각각 4조 3821억원, 1859억원으로 전년보다 3.7%(1678억원), 45.3%(580억원) 늘었다. 하지만 손실 처리된 비용이 1조 5845억원으로 전년보다 25.4%(3211억원) 늘면서 이익을 상쇄시켰다.
신융아 기자 yashin@seoul.co.kr
2017-02-16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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