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 첫 ‘1조 클럽’

김소라 기자
수정 2017-02-10 00:25
입력 2017-02-09 22:38
지난해 매출 48%가 콘텐츠…김범수, AI전문 자회사 설립
카카오는 올해 카카오톡을 상거래와 온·오프라인 연계(O2O) 서비스, 콘텐츠 등 개인에게 필요한 모든 서비스를 연결하는 플랫폼으로 진화시켜 나갈 예정이다.
차세대 성장 동력을 확보하기 위해 AI 연구에도 집중 투자한다. 카카오는 자본 200억원 규모의 AI 기술 전문 자회사 ‘카카오브레인’을 설립했다. 김범수 카카오 이사회 의장이 직접 대표이사를 맡아 카카오의 AI 연구를 이끈다.
김소라 기자 sora@seoul.co.kr
2017-02-10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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