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른정당 의원들, 국민과 소통 당번제 실시

허백윤 기자
수정 2017-02-05 17:59
입력 2017-02-05 17:59
카페테리아처럼 꾸며진 공사에서 국민들 누구나 국회의원을 직접 만나 정치권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전달할 수 있도록 한다는 소통 강화 프로그램이다.
가나다 순으로 진행되는 당번제의 첫 순서는 강길부(울산 울주) 의원과 권성동(강원 강릉) 의원, 강세창(경기 의정부갑) 당협위원장으로, 오전 10시부터 오후 12시,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두 차례 공간을 지킨다.
대선 주자인 유승민 의원은 당번에서 제외됐고, 김무성 고문은 7일 김성태 의원, 구상찬 위원장과 함께 국민들을 만난다.
허백윤 기자 baikyoo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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