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重, 2조 8000억원 인도 화력발전소 수주

김동현 기자
수정 2016-12-27 01:36
입력 2016-12-26 22:42
북부 2곳에 660㎿급 4기 건설…올해 해외 수주 총 9조원 넘어
두산중공업 제공
김헌탁 두산중공업 EPC 비즈니스그룹장은 “인도 발전시장의 성장성을 주목하고, 적극적인 현지화 전략을 펼친 것이 효과를 봤다”고 말했다.
김동현 기자 moses@seoul.co.kr
2016-12-27 2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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