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재 뚫고 삼성전자 4분기 영업익 8조 ‘청신호’

김소라 기자
수정 2016-12-19 03:27
입력 2016-12-18 23:06
반도체·디스플레이 등 부품 선전
갤럭시노트7 단종이라는 악재에도 불구하고 좋은 실적이 예상되는 것은 반도체와 디스플레이 등 부품 분야의 선전 덕이라는 분석이 많다. 특히 D램 가격 급등 등에 힘입은 반도체 실적 상승이 전체 실적의 견인차 역할을 할 것으로 전망된다.
김소라 기자 sora@seoul.co.kr
2016-12-19 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