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이런 사이’

  •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공유하기
  • 댓글
    0
김희연 기자
수정 2016-10-28 09:29
입력 2016-10-28 09:29
이미지 확대
포옹하는 영부인과 대통령 후보
포옹하는 영부인과 대통령 후보 미국 민주당 대선후보 힐러리 클린턴(오른쪽)과 미셸 오바마 미국 대통령 부인이 27일(현지시간) 노스캐롤라이나주 윈스턴-세일럼에서 첫 공동유세 연설이 끝난 후 포옹하고 있다. AP 연합뉴스
미국 민주당 대선후보 힐러리 클린턴(오른쪽)과 미셸 오바마 미국 대통령 부인이 27일(현지시간) 노스캐롤라이나주 윈스턴-세일럼에서 첫 공동유세 연설이 끝난 후 포옹하고 있다. AP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
원본 이미지입니다.
손가락을 이용하여 이미지를 확대해 보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