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 메모리 8GB시대…삼성전자, 이달부터 공급

김소라 기자
수정 2016-10-20 23:36
입력 2016-10-20 22:52
8GB 모바일 D램은 스마트폰을 비롯한 모바일 기기에서도 프리미엄 PC처럼 고사양의 가상 컴퓨터 환경과 4K UHD(초고화질) 동영상을 더 빠르고 원활하게 구동할 수 있게 됐다는 의미라고 삼성전자는 설명했다.
김소라 기자 sora@seoul.co.kr
2016-10-21 18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