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 에쓰오일 ‘차바’ 피해 주민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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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16-10-13 21:57
입력 2016-10-13 21:24
에쓰오일이 태풍 차바 피해를 입은 주민을 돕기 위해 15억원어치 난방유 쿠폰을 울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탁했다고 13일 밝혔다. 에쓰오일이 낸 성금은 특별재난구역으로 선포된 울주군과 북구 등 울산 지역 주택·상가가 침수된 3000가구에 50만원씩 난방유 쿠폰을 제공하는 데 쓰인다.
2016-10-14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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