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 지하철 ‘핑크좌석’ 그저 이쁘라고 있는거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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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지 기자
김민지 기자
수정 2016-10-10 00:14
입력 2016-10-10 0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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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오르는 출퇴근 지하철. 누가 봐도 다른 색의 자리가 있는데요. 임신부를 배려하기 위한 자리입니다. 그런데, 그 자리 과연 의도대로 잘 지켜지고 있을까요?

기획·제작 김민지 기자 mingk@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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