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영그룹 이중근 회장 경주 지진 피해 성금 5억원 전달

김동현 기자
수정 2016-10-07 14:49
입력 2016-10-07 14: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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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영그룹은 이중근 회장이 경주시 지진피해 복구지원을 위해 성금 5억원을 (사)전국재해구호협회에 전달했다고 밝혔다.
김동현 기자 moses@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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