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학 뒤 눈병 비상

이현정 기자
수정 2016-08-29 01:29
입력 2016-08-29 01:28
1000명당 24명꼴 발생
흔히 ‘아폴로 눈병’으로 불리는 급성출혈성결막염 환자 수는 같은 기간 1000명당 1.0명꼴로 발생했으며, 전주보다 0.9명 늘었다. 인구 1000명당 유행성각결막염 환자는 0~6세가 80.6명으로 가장 많았고 7~19세 36.8명, 20세 이상 18.9명 순으로 발병했다. 급성출혈성결막염은 0~6세가 4.0명, 20세 이상 0.9명, 7~19세 0.5명 순으로 나타났다.
세종 이현정 기자 hjlee@seoul.co.kr
2016-08-29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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