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프타임] ‘암표 IOC 위원’ 前 대회도 수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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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16-08-25 22:53
입력 2016-08-25 2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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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우데자네이루올림픽 암표 판매로 적발된 패트릭 히키(아일랜드) 국제올림픽위원회(IOC) 위원에 대한 수사가 2012년 런던올림픽, 2014년 소치동계올림픽으로 확대된다. AFP통신에 따르면 셰인 로스 아일랜드 체육부 장관은 25일(한국시간) 리우올림픽 암표 스캔들과 별도로 두 대회에 대한 조사도 캐럴 모란 전 고등법원 판사 주도로 이뤄질 것이라고 밝혔다. 국제 스포츠티켓 판매사인 THG스포츠의 아일랜드 이사인 케빈 제임스 맬런도 리우올림픽 암표 판매에 연루돼 브라질 경찰에 체포됐다.
2016-08-26 2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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