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종현, 사격 50m 소총복사 결선 진출…본선 3위로 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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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은석 기자
수정 2016-08-12 22:31
입력 2016-08-12 2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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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현 선수가 2012 런던올림픽 남자 50m 소총 3자세 결선에서 은메달을 획득했다. 시상대에 오른 김 선수가 포즈를 취하고 있다. 올림픽사진공동취재단
김종현 선수가 2012 런던올림픽 남자 50m 소총 3자세 결선에서 은메달을 획득했다. 시상대에 오른 김 선수가 포즈를 취하고 있다. 올림픽사진공동취재단
대한민국 사격 대표팀의 김종현(31·창원시청)이 2016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 남자 50m 소총복사 결선에 나선다.

김종현은 12일(이하 한국시간)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 사격 센터에서 열린 남자 50m 소총복사 본선에서 628.1점으로 3위를 기록, 결선에 진출했다.

1위는 러시아의 세르게이 카멘스키(629.0점), 2위 역시 러시아의 키릴 그리고리안(628.9점)이 차지했다.

권준철(28·창원시청)은 623.2점으로 11위에 그쳐 결선행이 좌절됐다.

본선 상위 성적 8명이 결선행 티켓을 얻었다.

오후 11시에 시작하는 결선은 본선 성적을 반영하지 않고 ‘제로 베이스’에서 치러진다.

김종현은 2012 런던올림픽 남자 50m 소총 3자세에서 은메달을 목에 걸었다.



그는 이틀 뒤 50m 소총 3자세 경기에 나선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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