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카드 업계 최초 해외이용일 환율 선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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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융아 기자
신융아 기자
수정 2016-07-28 23:43
입력 2016-07-28 22:46

환율 오를 때 손해 볼 일 없어…새달까지 할인 이벤트도 풍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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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국민카드가 업계 최초로 해외 이용 시 환율 변동 위험을 최소화할 수 있는 ‘해외이용 환율선택 서비스’를 도입했다. 적용 환율을 카드 이용 날짜로 고객이 선택할 수 있도록 해 환율 상승의 부담을 줄일 수 있도록 한 것이다. 이전에는 카드 이용일로부터 3~4일 뒤 국제카드사로부터 전표를 매입한 날짜의 환율이 적용돼 환율 상승기에는 고객의 부담이 늘어나는 일이 있었다. KB국민카드 홈페이지(www.kbcard.com)나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에서 ‘해외이용 환율선택’ 메뉴를 통해 카드별로 등록하면 된다.

휴가철 이벤트도 풍성하다. 다음달 31일까지 캐리비안베이, 오션월드 등 전국 27개 워터파크 이용 시 최대 40% 할인해 준다. 백화점, 항공사, 여행사, 호텔, 면세점 등에서 KB국민카드(체크·기업·비씨·선불 카드 제외)로 결제하면 2~5개월 무이자 할부 혜택을 제공한다. 다음달 16일까지는 5만원 이상 결제 고객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캐시백 500만원(1명) 등 3만 8111명에게 경품도 준다.

신융아 기자 yashin@seoul.co.kr
2016-07-29 1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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