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산에 年 20만t 생산 엘라스토머 공장 증설

김동현 기자
수정 2016-07-25 22:24
입력 2016-07-25 22:20
LG화학, 2018년 생산 세계 3위
이와 함께 LG화학은 기능성 필름과 핫멜트(접착성 수지) 등 대륙별 수요에 특화한 맞춤형 제품 개발로 시장을 적극 공략하기로 했다. 손옥동 기초소재사업본부장은 “이번 투자는 LG화학이 세계적인 소재기업으로 성장하는 데 밑거름이 될 것”이라며 “선제 투자와 연구개발로 미래형 사업 구조를 구축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동현 기자 moses@seoul.co.kr
2016-07-26 20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