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에서 만난 ‘괴식’…최악의 기내식 항공사 10곳

박성국 기자
수정 2016-08-11 19:01
입력 2016-07-11 14: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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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공사 기내식. 하늘 위에서 만나는 이 식사는 별 음식이 아니더라도 괜히 특별하고 맛있는 느낌이 든다. 하지만 모든 기내식이 다 맛있는 것은 아니다. 영국 항공서비스 전문 조사기관 스카이 트랙스가 공개한 ‘최악의 기내식 항공사’ 10곳을 소개한다. 이 부문 부동의 1위 항공사의 기내식은 안타까운 이유로 한국인 대부분은 맛보지 못했을 것이다.1. 북한 고려항공 (Air Koryo)
2. 베트남항공 (Vietnam Airlines)
3. 이베리아항공 (Iberia Airlines)
4. 에어 타히티 누이 (Air Tahiti Nui)
5. 말레이시아항공 (Malaysian Airlines)
6. 터키 프리버드항공 (Freebird Airlines)
7. 노르웨이항공 (Norwegian Air)
8. 파나마 코파항공 (Copa Airlines)
9. 아일랜드 라이언에어 (Ryanair)
10. 우크라이나항공 (Ukraine Airlines)
큐레이션팀 sns@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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