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칼릿 조핸슨, 美 역대 최고 흥행 여배우로

류지영 기자
수정 2016-07-03 18:26
입력 2016-07-01 0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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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리우드 유명 배우 스칼릿 조핸슨이 미국 최고의 흥행 여배우로 꼽혔다.가장 높은 흥행수익을 올린 영화배우는 해리슨 포드(48억 달러)였고, 사무엘 L 잭슨(46억 달러)과 모건 프리먼(44억 달러)이 뒤를 이었다.
조핸슨은 여배우로는 유일하게 10위 안에 들었다. 또 톱10 순위 안에 든 배우 중 가장 젊었다. 조핸슨의 흥행 성적은 전세계적으로 인기를 끈 마블 스튜디오 블록버스터 영화들에 출연한 것이 주효했던 것으로 분석된다.
또 조핸슨 다음으로 흥행 성적이 좋은 여배우는 영화 ‘마스크’로 유명한 캐머런 디아즈로, 19위를 차지했다. ‘해리 포터’의 헬레나 본햄 카터가 26위, 두 차례에 걸쳐 아카데미상을 케이트 블란쳇이 29위에 이름을 올렸다. 관록의 여배우 줄리아 로버츠가 30위를 차지해 체면을 살렸다.
류지영 기자 superryu@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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