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도 국제도시서 주자창 화재로 100여대 피해…원인은 오리무중

박성국 기자
수정 2016-06-19 21:17
입력 2016-06-19 21:17
이 불로 지하 1층 주차장에 있던 차량 10여 대가 탔으며, 나머지 100여 대가 연기에 검게 그을렸다.
또 주상복합 건물 2층 식당에 있던 손님 등 8명이 연기를 흡입해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고 나머지 상가 상인 등 35명도 대피했다.
소방당국은 주차된 차량에서 처음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있다.
소방당국은 지하에 찬 연기를 빼내는 작업을 끝내고 목격자 등을 상대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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