檢, 최은영 전 한진해운 회장 피의자 신분으로 소환
이슬기 기자
수정 2016-06-07 15:43
입력 2016-06-07 15:43
서울남부지검 증권범죄합동수사단(단장 서봉규 부장검사)은 미공개 정보 이용 의혹 혐의를 받는 최은영 회장(현 유수홀딩스 회장)을 8일 오전 피의자 신분으로 소환해 조사한다고 7일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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