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뱅 일본 팬클럽 4개도시 투어 28만명 대성황

홍지민 기자
수정 2016-05-30 11:39
입력 2016-05-30 1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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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빅뱅(사진)이 일본 팬클럽 이벤트 투어를 통해 관객 28만여 명을 모았다.
빅뱅은 약 2년 만에 일본 팬클럽 ‘VIP 재팬’을 대상으로 팬미팅 이벤트를 열어 토크쇼와 게임, 라이브 무대 등을 선보였다. 빅뱅은 오는 7월 29~31일 오사카 얀마 스타디움 나가이에서 관객 16만 5000명 규모의 데뷔 10주년 라이브 콘서트를 연다. 또 빅뱅의 멤버 승리는 지난 4월 NTV에서 첫 방송된 드라마 ‘하이&로우’ 시즌2로 일본 안방극장에 컴백했으며 7월 16일 개봉하는 ‘하이&로우 더 무비’를 통해 스크린 신고식을 치른다.
홍지민 기자 icarus@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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