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 플러스] ‘강남역 BIEL 106’ 오피스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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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16-05-02 00:53
입력 2016-05-01 17: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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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 D&D와 한일시멘트 위탁을 받아 코리아신탁이 오피스텔 ‘강남역 BIEL(비엘) 106’(조감도)을 분양 중이다. 시공사는 SK건설이다. 서울 강남구 역삼동 832-16 18번지에 지하 5층~지상 15층, 전용면적 21.39~33.37㎡ 291실로 구성된다. 한일시멘트 바로 뒤 부지에 들어서며, 2호선·신분당선 강남역까지 걸어서 닿는다. 기존 강남권 공급 오피스텔 다수가 원룸인 것과 다르게 291실 중 60% 이상인 176실이 1.5룸으로 구성됐다. 또 2.6m의 높은 층고를 채택, 개방감을 키웠다. 독일 노빌리아 주방가구와 모던한 인테리어로 고급화를 지향했다고 코리아신탁은 밝혔다. 분양 홍보관은 서울 강남구 강남대로 548 건우빌딩 1층이고, 입주는 2018년 5월 예정. 1588-9840.
2016-05-02 2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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