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백팩 LTE’ 등 서비스 차별화로 ICT 선도
수정 2016-02-24 18:07
입력 2016-02-24 18:02
KT 제공
기가 인터넷은 ICT 기반 창조경제의 원동력인 사물인터넷(IoT), 클라우드컴퓨팅, 빅데이터의 활용성을 높일 것으로 전망된다. 기가 인터넷이 보편화되면 가구당 편익이 연간 109만원에 이를 것이라는 연구 보고서도 나왔다. 2017년까지 기가 인프라에 총 4조 5000억원이 투자되고 이를 통한 생산 유발 효과와 고용 창출 효과도 기대된다.
KT는 기가 인터넷을 기반으로 미래 융합 사업을 이끌어 나갈 계획이다. KT는 세계 최초로 개발한 복합에너지 최적 운영 솔루션인 KT-MEG를 적용, 에너지 비용을 기존의 절반 이하로 줄일 수 있는 ‘에너지 효율화 사업’을 전개한다. 또 재난 상황에서 신속한 통신을 지원할 수 있도록 세계 최초의 초경량 초소형 비행기지국인 ‘드론 LTE’, 기존 LTE 기지국을 배낭 형태로 축소시킨 ‘백팩 LTE’ 등 차별화된 솔루션을 개발해 서비스한다.
2016-02-25 1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