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니지’ 17년 만에 모바일 게임 출사표

김소라 기자
수정 2015-12-10 02:06
입력 2015-12-09 22:56
신작 프로젝트 RK 등 2편 공개
연합뉴스
엔씨소프트는 원작 리니지 게임의 서비스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장기 이용자들에게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는 ‘빈티지 프로젝트’, 리니지 이용자가 서로 싸우고 관전할 수 있는 ‘리니지 콜로세움’ 등을 내놓는 한편 리니지의 지적재산권(IP)을 활용한 신규 사업도 추진한다. 김택진 엔씨소프트 대표는 “리니지는 더 오랜 여행을 꿈꾼다”면서 “게임뿐만 아니라 웹툰, 영화, 애니메이션, 장난감 등으로 리니지의 세계관을 나누고 싶다”고 말했다.
김소라 기자 sora@seoul.co.kr
2015-12-10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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