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T, 유료방송 1위 관심 없어”

김소라 기자
수정 2015-12-09 00:07
입력 2015-12-08 23:18
장동현 사장 간담회 “통신사, 자기 길 가는 게 바람직”
장 사장은 “SK텔레콤도 KT와 KTF의 합병 당시 우려를 표했으나, 지금 돌아보면 미래를 생각한 반대는 아니었던 것 같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이제 통신사들도 앞을 보고 자기 갈 길을 가는 게 바람직하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김소라 기자 sora@seoul.co.kr
2015-12-09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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