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항의 표시로 ‘입술 꿰맨’ 유럽행 난민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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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15-11-27 14:35
입력 2015-11-24 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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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일(현지시간) 그리스와 마케도니아 국경에서 발이 묶인 이란 쿠르드족 난민들이 항의 표시로 입술을 꿰매는 자해 행위를 하고 있다고 AFP가 보도했다. ⓒ AFPBBNews=News1
23일(현지시간) 그리스와 마케도니아 국경에서 발이 묶인 이란 쿠르드족 난민들이 항의 표시로 입술을 꿰매는 자해 행위를 하고 있다고 AFP가 보도했다.
ⓒ AFPBBNews=News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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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일(현지시간) 그리스와 마케도니아 국경에서 발이 묶인 이란 쿠르드족 난민들이 항의 표시로 입술을 꿰매는 자해 행위를 하고 있다고 AFP가 보도했다. ⓒ AFPBBNews=News1
23일(현지시간) 그리스와 마케도니아 국경에서 발이 묶인 이란 쿠르드족 난민들이 항의 표시로 입술을 꿰매는 자해 행위를 하고 있다고 AFP가 보도했다.
ⓒ AFPBBNews=News1
23일(현지시간) 그리스와 마케도니아 국경에서 발이 묶인 이란 쿠르드족 난민들이 항의 표시로 입술을 꿰매는 자해 행위를 하고 있다고 AFP가 보도했다.

그들은 이마와 가슴에 ‘오직 자유를’(Just freedom) 등의 글귀가 적혀있으며 철로위에 앉아 폭동 진압경찰과 대치하고 있다.

ⓒ AFPBBNews=News1/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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