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정배 신당 창당 외곽조직 ‘새로운 길’ 11일 창립
수정 2015-11-09 16:38
입력 2015-11-09 16:38
‘새로운 길’은 11일 오후 4시 CMB 광주방송 컨벤션홀에서 300여명의 추진위원과 회원이 참석한 가운데 창립대회를 연다고 9일 밝혔다.
총회 후에는 천정배 의원이 특강할 예정이다.
새로운 길 관계자는 “꿈과 희망을 잃어가는 국민의 삶을 변화시키려고 사회구조를 근본적으로 바꾸는 일이 주어진 과제라 믿는다”며 “변화에 대한 두려움을 극복하고 미래를 바꾸는 도전을 시작하겠다”고 말했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