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T ‘5G 글로벌센터’ 오픈… 상용화 첫발

김소라 기자
수정 2015-10-29 17:54
입력 2015-10-29 17:52
19.1Gbps 세계 최고 전송 속도 시연
박지환 기자 popocar@seoul.co.kr
외부 개발자들이 프로젝트와 회의를 진행할 수 있는 T오픈랩을 통해서는 중소 협력사, 스타트업과의 동반 성장을 추진한다.
SK텔레콤은 센터를 전초기지 삼아 5G 네트워크의 세계 최초 상용화에 박차를 가한다는 구상이다. 최진성 SK텔레콤 종합기술원장은 “5G는 기술·서비스·생태계 모두를 아우르는 방향으로 진행돼야 한다”면서 “다양한 파트너들과의 협업을 통해 5G 시대를 준비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김소라 기자 sora@seoul.co.kr
2015-10-30 2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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