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스바겐 국내 소송인단’ 美서 징벌적 손배소 추진

박재홍 기자
수정 2015-10-13 23:59
입력 2015-10-13 2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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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사건을 담당하는 법무법인 바른의 하종선 변호사는 “토마스 쿨 폭스바겐 한국 법인장은 국정감사 증인으로 출석해 구체적인 방안을 아무것도 제시하지 않았다”고 말했다.
법무법인 바른은 이와 함께 미국에서도 관련 소송을 제기한다고 밝혔다. 국내에 수입되는 폭스바겐의 파사트 등 일부 차종이 미국 테네시주 공장에서 생산됐기 때문에 미국에서도 소송이 가능하다고 하 변호사는 설명했다.
박재홍 기자 maeno@seoul.co.kr
2015-10-14 2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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