朴대통령, 유엔 기조연설서 일본 안보법안 우려 표시
이지운 기자
수정 2015-09-29 07:18
입력 2015-09-29 07:18
이어 자신의 동북아 평화협력구상을 들어 “반기문 사무총장께서는 긴장과 대립이 지속되는 동북아를 가리켜 지역협력 메카니즘이 없는 ‘중요한 고리를 잃어버린 곳’이라고 했다”며 “제가 ‘동북아평화협력구상(NAPCI)’을 추진하는 이유도 잃어버린 고리를 다시 연결해서 동북아에 신뢰 구축과 협력 증진의 선순환을 만들려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뉴욕 이지운 기자 jj@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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