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남 미사대로서 7중 충돌…1명 사망·5명 부상
수정 2015-08-17 17:06
입력 2015-08-17 17:06
이 사고로 이모(62)씨가 숨지고 홍모(57·여)씨 등 5명이 다쳐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
경찰 조사결과 사고 당시 1·2차로에는 신호대기로 차량 3대씩 멈춰 서 있었다.
경찰은 강씨가 신호대기 중인 차량을 미처 발견하지 못한 채 차선 가운데로 들어서 앞 차량을 들이받은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 중이다.
경찰은 강씨를 교통사고처리특례법 위반 혐의로 입건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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