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보급형 스마트폰 갤J5 출시… 갤A8은 24일 첫선

명희진 기자
수정 2015-07-22 01:58
입력 2015-07-22 00:08
구글에서 서울신문 먼저 보기
삼성전자가 가격 부담을 덜어 낸 보급형 스마트폰 모델 2종을 국내에 잇따라 출시한다. 포화된 프리미엄 스마트폰 시장과 별개로 성장 가능성이 남아 있는 중저가 스마트폰 시장을 적극 공략하겠다는 계획이다.
한편 갤럭시 A8은 풀 메탈 프레임에 삼성전자 스마트폰 가운데 가장 얇은 두께(5.9㎜)를 자랑한다. 삼성전자의 프리미엄 스마트폰인 ‘갤럭시 S6’ 수준의 강력한 카메라 기능까지 탑재한 게 특징이다. 전후면 카메라에 F1.9의 조리개값(빛을 받아들이는 정도-숫자가 낮을수록 빛을 많이 받아들여 사진이 더 선명함)을 갖췄다. 출고가는 64만 9000원이다.
명희진 기자 mhj46@seoul.co.kr
2015-07-22 20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E NEXT : AI 운명 알고리즘 지금, 당신의 운명을 확인하세요 [운세 확인하기]](https://imgmo.seoul.co.kr/img/n24/banner/ban_ai_fortune.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