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도 메르스 격리대상?

  •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공유하기
  • 댓글
    0
김명국 기자
김명국 기자
수정 2015-06-05 23:54
입력 2015-06-05 23:10
구글에서 서울신문 먼저 보기
이미지 확대
국회도 메르스 격리대상?
국회도 메르스 격리대상? 5일 오전 국회에서 열린 새누리당 원내대표단·정책위원회 연석회의에 메르스 능동감시 대상자 판정을 받은 유의동(오른쪽 아래) 의원이 참석했다. 경기 평택이 지역구인 유 의원은 지난달 29일 평택성모병원에 꾸려진 보건복지부 상황실에 방문한 사실이 밝혀져 하루 두 차례 보건 당국의 문진을 받는 능동감시 대상자 명단에 올랐다. 왼쪽은 유승민 원내대표.
김명국 전문기자 daunso@seoul.co.kr
5일 오전 국회에서 열린 새누리당 원내대표단·정책위원회 연석회의에 메르스 능동감시 대상자 판정을 받은 유의동(오른쪽 아래) 의원이 참석했다. 경기 평택이 지역구인 유 의원은 지난달 29일 평택성모병원에 꾸려진 보건복지부 상황실에 방문한 사실이 밝혀져 하루 두 차례 보건 당국의 문진을 받는 능동감시 대상자 명단에 올랐다. 왼쪽은 유승민 원내대표.

김명국 전문기자 daunso@seoul.co.kr
2015-06-06 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
원본 이미지입니다.
손가락을 이용하여 이미지를 확대해 보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