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친화 기업 특집] 홈플러스, 여성 가슴 건강 지키는 ‘핑크 전도사’
수정 2015-05-27 21:46
입력 2015-05-27 1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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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플러스는 ‘엄마의 건강, 가족의 행복’을 위해 유방암 예방과 치료를 지원하는 ‘핑크플러스 캠페인’(Pink Plus with Homeplus)을 올해 더욱 확대해 진행하고 있다.
홈플러스 제공
올해 홈플러스는 유방암 예방 인식 확산, 교육 및 진단을 통한 유방암 예방, 치료비 지원, 심리치료 등 4대 분야에 걸쳐 캠페인을 펼칠 방침이다. 대표적인 활동으로 유방암 예방 인식 확산을 위해 홈플러스 고객들에게 유방암의 현황과 예방정보 등을 제공하는 한편 ‘핑크플러스 걷기 대회’를 지속적으로 진행하고 있다. 또 문화센터에서 한국유방암예방강사협회와 함께 전국 여성 3만명을 대상으로 유방암 자가진단법 등을 알려주는 ‘핑크플러스 강좌’도 연다.
2015-05-28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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