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아우디 A6·A7’ 출시

유영규 기자
수정 2015-05-22 05:18
입력 2015-05-21 23: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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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우디의 대표 중형 세단인 A6와 A7의 부분 변경 모델이 21일 국내 출시됐다. 특히 A6는 전 세계에서 700만대 이상 팔린 아우디의 베스트셀링 모델로 7세대의 경우 국내에서만 3만 2000대 이상 팔렸다. 뉴아우디 A6는 무게가 가벼워지고 출력이 높아졌다. 총 4종류의 TDI 디젤 엔진과 3종류의 TFSI 가솔린 엔진으로 구성됐다. 국내 주력 모델인 TDI 디젤은 종전 모델보다 13~32마력이 강해진 190∼320마력의 출력 성능을 발휘한다. 디자인도 크게 바뀌었다. 뉴 A6는 길이 4933㎜, 폭 1874㎜, 높이 1455㎜로 이전 모델보다 길이가 18㎜ 늘었다. 직선을 강조한 디자인의 신형 LED 헤드라이트와 차세대 내비게이션, 전동 트렁크, 방음 유리 등이 기본 장착됐다.
연합뉴스
유영규 기자 whoami@seoul.co.kr
2015-05-22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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