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 삼성산서 30대 추정 남성 숨진 채 발견

  •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공유하기
  • 댓글
    0
수정 2015-04-05 19:08
입력 2015-04-05 19:08
5일 낮 12시 10분께 경기도 안양시 석수동 삼성산 등산로에서 30대로 추정되는 남성이 목을 매 숨진 채 발견됐다.

발견 당시 이 남성은 평상복 차림에 목을 나무에 맨 채 숨져 있었다.

유서는 발견되지 않았다.

경찰은 시신이 부패한 정도로 볼 때 숨진 지 2주 정도 지난 것으로 추정했다.

경찰은 지문 채취 등을 통해 신원을 파악하는 한편 국립과학수사연구원에 부검을 의뢰해 정확한 사인을 밝혀낼 계획이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
원본 이미지입니다.
손가락을 이용하여 이미지를 확대해 보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