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육군 모 부대서 수류탄 폭발…병사 1명 중상
수정 2015-04-05 15:48
입력 2015-04-05 15:48
A 이병은 이날 경계근무 중 “화장실에 다녀오겠다”며 초소를 벗어났다가 초소에서 10m 떨어진 울타리에서 수류탄이 폭발, 부상을 입었다.
의료진은 A 이병 몸에 박힌 수류탄 파편 때문에 왼쪽 발목을 절단해야 할 것으로 보고 있다.
군 당국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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