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부룬디서 산사태…최소 18명 사망 10여 명 실종
수정 2015-03-30 21:05
입력 2015-03-30 21:05
수도 부줌부라 지역 자크 미나니 주지사는 “수십 채의 집들이 파괴되고 곡식들이 쓸려 내려 갔다”면서 “29일 밤 폭우로 산사태가 발생한 뒤 구조대가 밤새 실종자 수색작업을 벌였다”고 전했다.
그는 루툰가 마을 한 교회 내 쉼터에서 12명이 숨졌으며 나머지 6명은 그들의 집안에서 또는 강에 휩쓸려 숨졌다고 덧붙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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