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군 정보함도 납품 비리
김양진 기자
수정 2015-02-12 03:32
입력 2015-02-12 00:30
금품 받은 예비역 준장 구속영장
합수단은 전날 이씨를 자택에서 체포해 조사를 벌였다. A사가 이씨에게 건넨 돈이 일종의 ‘로비 자금’일 가능성이 큰 것으로 합수단은 보고 있다. 합수단은 이씨가 또 다른 군 고위 관계자에게 A사를 대신해 납품업체 선정을 부탁하면서 금품을 전달했을 가능성도 배제하지 않고 있다.
김양진 기자 ky0295@seoul.co.kr
2015-02-12 8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