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공헌 특집] 미래에셋증권 - 밝힙니다, 시각장애인 독서·문화 활동의 기쁨
수정 2014-12-24 00:00
입력 2014-12-24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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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셋증권은 시각장애인 특화 봉사단을 운영하고 있다. 2008년 감사실, 준법감시(컴플라이언스)본부, 리스크관리본부 등 내부 통제 부서 임직원 60명이 ‘감사하는 봉사단’을 출범시킨 것이 계기다.
미래에셋증권 제공
감사하는 봉사단은 활동 범위를 넓혀 2012년부터 시각장애인 개안수술을 지원하고 있다. 나들이하기 좋은 봄에는 시각장애인들과 함께 문화유적 탐방 프로그램도 진행, 시각장애인의 다양한 문화 활동을 지원한다.
미래에셋증권 전체 임직원은 2006년부터 충남 서산시 대산읍 웅도리와 1사 1촌 자매결연을 하고 다양한 지원 활동도 벌이고 있다. 전형적인 섬마을인 웅도리를 해마다 방문, 바닷가 정화 활동은 물론 냉장고, 에어컨 등 생활가전을 지원한다. 어버이날 즈음에는 웅도리나 서울 중구 수하동 미래에셋센터원빌딩에서 관련 행사도 꾸준히 열고 있다. 2013년 ‘올해의 도시 어촌 교류상’ 국무총리상을 받기도 했다.
전경하 기자 lark3@seoul.co.kr
2014-12-24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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