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믹타’ 내년 한국서 외교장관회의
수정 2014-11-17 01:45
입력 2014-11-17 00:00
5개국 외교장관은 또 주니어 외교관들이 2개월 동안 서로 방문하는 교환 프로그램을 시작하기로 합의했다. 참가국별로 대표 연구기관을 선정해 믹타의 발전 방안을 연구하는 싱크탱크 네트워크도 만들기로 했다.
이 밖에도 믹타 회원국 간 협력 촉진에 필요한 정보를 제공하는 웹사이트(www.mikta.org)를 구축하고 내년 상반기에 공개할 예정이다.
한재희 기자 jh@seoul.co.kr
2014-11-17 1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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