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주식형 펀드 이틀 만에 자금 재유입
수정 2014-11-13 07:37
입력 2014-11-13 00:00
13일 금융투자협회에 따르면 지난 11일 상장지수펀드(ETF)를 제외한 국내 주식형 펀드에서 342억원이 순유입됐다.
국내 주식형 펀드에서 자금이 빠져나간 지 이틀 만에 다시 자금 유입으로 돌아선 것이다.
앞서 지난 9월22일부터 한 달여 동안 국내 주식형 펀드에 자금이 계속 유입됐다.
해외 주식형 펀드에서는 160억원이 빠져나가 7거래일째 순유출을 기록했다.
머니마켓펀드(MMF)에는 6천282억원이 순유입됐다.
이에 따라 MMF 설정액은 99조7천177억원으로 늘었고 순자산총액은 101조829억원으로 증가했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