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화이자의학상에 남석우·고원중 교수
수정 2014-09-17 14:12
입력 2014-09-17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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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학한림원(회장 남궁성은)이 주관하고 한국화이자제약(대표 이동수)이 후원하는 ‘화이자의학상’ 제12회 수상자로 가톨릭대 의과대학 병리학교실 남석우 교수(기초의학상)와 성균관대 의과대학 내과학교실 고원중 교수(임상의학상)가 각각 선정됐다.
수상자에게는 각 3000만원씩의 상금과 상패가 수여되며, 시상식은 오는 11월 7일 오후 6시 서울 조선호텔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의학한림원 남궁성은 회장은 “이번 수상 연구들은 국내 의료계가 당면한 중요한 치료 과제들에 대해 대안을 제시하면서 세계적으로도 널리 인정을 받은 우수한 성과들”이라고 평가했다. 한국화이자제약 이동수 대표이사는 “한국화이자제약은 혁신적인 치료제를 개발하고 공급하는 제약업계 본연의 역할에서 나아가 한국 의료발전에 기여할 수 있는 신뢰받는 동반자가 되기 위한 노력을 지속할 것”이라고 밝혔다.
심재억 의학전문기자 jeshim@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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