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인권법률가협회 위원에 안경환씨 한국인 최초 선임
수정 2014-08-18 01:56
입력 2014-08-18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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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경환 전 인권위원장이자 서울대 명예교수가 국제 인권법률가 모인인 ‘국제인권법률가협회’(ICJ)의 한국위원으로 선임됐다고 국가인권위원회가 17일 밝혔다.
ICJ 위원 60명은 지역별 인권 현안에 대해 성명을 발표하거나 보고서를 내고 강연을 하기도 한다. 아시아 위원은 5명이다. 임기는 5년이며 최대 3연임이 가능하다.
2014-08-18 1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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