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인공와우 수술 지원 200회 돌파
수정 2014-07-03 04:37
입력 2014-07-03 00:00
구글에서 서울신문 먼저 보기
2007년 김모(당시 1세)양은 유독 소리에 반응이 늦었다. 옆에서 큰 접시가 깨져도 생글생글 웃기만 했다. 설마 하고 병원을 찾은 어머니는 앞이 깜깜했다. 달팽이관에 선천적으로 문제가 있어 앞으로 평생 듣지 못할 수도 있다는 진단이 내려졌기 때문이다.
삼성전자 제공
명희진 기자 mhj46@seoul.co.kr
2014-07-03 16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E NEXT : AI 운명 알고리즘 지금, 당신의 운명을 확인하세요 [운세 확인하기]](https://imgmo.seoul.co.kr/img/n24/banner/ban_ai_fortune.png)
